여러가지 일이 있고, 《디지몬 어드벤처 02》 (파워 디지몬) 중심 (해외) 앤솔로지 《Standin ‘by Your Side》의 경영자로 참여시켜 주셨습니다.

아 정말로 “여러가지 일이 있고…” ㅋㅋ 사실 저는 쭉 전부터 디지몬 시리즈를 사랑해서 그 안에 02는 특히 좋아하는 하나 이지만 그림에 별로 자신이 없어서 2차 창작 활동 할 수있는 기회가 적다…라고 생각 했지만, 02의 20주년이고, 지난 8월 쯤 주위의 아는 사람도 앤솔로지를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도 있고 콜라보 프로젝트 경영에 경험이 있으니 어때?…같은 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뭐? 보통 보카로P 이니 괜찮을까…” 라고 고민했지만 이제 오래 전부터 책(앤솔로지)을 시도해보고 싶어고 생각하고 있고 일단 해보자! 라고 결정했습니다. 전에 편집 앨범을 경영 한 일도 있고 ARM의 알 토네리코 2 차 창작과 아틀리에 앤솔로지 책에 참여했으니 완전히 초보자 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행 착오 한 저에게 참고 들어 주신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커버 일러스트와 로고는 fuumika님입니다. 갑자기 “있잖아 02 앤솔로지를 만들면 커버 일러스트와 로고를하지 않겠는가?”라는 메시지해서 쉽게 “물론 할거야!”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앤솔로지의 참가자는 제가 몰른 사람은 엄청 있으니 전에도 아는 fuumika님의 응원 덕분에 안심했습니다. 또한, 몰랐던 사람도 너무 친절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곡과는 달리 개인적에 시각 자료에 약해서 창조적 인 것은 거의 다 다른 사람에게 맡기서 자신의 책임은 전반적인 체계와 회계이었습니다. 또한, 어떤 방향으로 할까 고민 때 “조그레스를 중심으로 하고 싶어” “석양의 주제는 어때?” “어떤 멤버를 혼자 내버려두는 상품을 만들지 말아주세요” 같은 조언을 제안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도 록하지 않아서 모두가 마음대로 해 주고싶으니 좋은 균형이 되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이 책의 전부에 많은 사랑을 넣었어 참가자도 지원 한 사람 모두도 즐겁게 주시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장르에도 앤솔로지 책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