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최근 많은 ‘후회’에 대한 곡을 써는 것 같압니다…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없어 라고.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라고.

이것은 “그 생각을 알고 그 생각을 끝낸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변경되지 않은 VSQx와 MIDI를 배포합니다. 최근에 너무 쑥스러워 하고 (특히 영어라면) 이렇게 다 보여주지 못했지만, 결국 사람을 도와 주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누군가 보고 “이 사람은 뭐해?”을 생각 버린지만…

그런데 저음 보컬로이드로 만든 듀엣입니다. MEIKO언니는 G♯5까지 노래합니다. MEIKO언니 잘 했어.

일러스트는 오래 전부터 합작하고 싶었은 Yen-Mi님에서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