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Y2 6주년 축하합니다!

사실 2년쯤 동안 만든 곡이지만, 너무 야단법석하고 결국 처음부터 만들기로 작정하고 이것은 소산입니다. 주제는 “요즘은 없은 일을 반복해서 생각해”입니다.

그림의 VY2는 제 디자인에 두고 있습니다 (서툰 낙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의상 디자인 ‘달의 자손’의 ctrlkun님에 요청을 했습니다.

스토리 텔러와 로어 리더 같은 주제 “비추는 빛을 지원하는 세력”입니다. 라오 리더씨도 있습니다. 처음 원안은 스토리와 설정이 있었지만 결국 더 애매하게되는 것이 좋다고 결정하서 별빛의 박무와 다른 곡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어차피 관계가 있는지…스스로 뜻대로 결정하세요.

일러스트는 oxymoroff님에 부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