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제가 다 받고 아무것도 들 수 없은 사람에게”입니다.

모종의 이유로 오랜만에 일본어로 가사를 썼습니다. 영어와 같은 정도로 쓸 수없더라도 단어의 감정이 전달 되면 기쁩니다.

KAITO의 V1을 사용하는 것은 처음어서 지금부터 조교, 믹스, 마스터링 방법을 더 연습할 거 있습니다.

일러스트를 그리고 V1 사용법에 조금 도와주는 것은 hyoujisama(Winter/ふゆき)님, 가사의 문법 실수를 바로 잡은 것은 Winter님, Aaron님, Geiky님, 모모카레(ももかれ)님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