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ARM Circle은 M3 봄 (부스 O-21a)에 참여하니 다양한 발표가 있습니다.

첫째 첫 오리지널 작품 《Astgaban》를 배포 할 겁니다. 첫 곡 ‘Dawn ~the Sophian Principle~’을 작곡 해 주셨습니다.

크로스페이드를 보면 서클의 이름이 ‘A Reyvateil ‘s Melody’에서 ‘AetheRhythM‘으로 변 했습니다.

원래 ‘A Reyvateil’s Melody’는 알 토네리코 SNS 따서 명명했지만 원래는 같더라도 SNS와 서클은 처음부터도 별도이었습니다. 서클은 물론 무엇보다 깊은 알 토네리코한테 사랑을 있고 앞으로도 거스트 2차 창작을 만들 작정이지만 오리지널 작품도 만들고 싶어서 그 의사에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동방 프로젝트 어레인지 미니 앨범 《参星童皇 ~Town of Illusions~》도 배포 예정입니다. 두번째 곡 ‘ASTROFOTISTOS ~κη σελνάιξ κτων μύραυσ~’를 어레인지 해 주셨습니다.

적으로 ‘ARM 작품’이 아니지만 《Astgaban》으로 사용한 가상 언어의 프로토타입이 나옵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배포하는 ARM에 감사합니다.

옛날부터 동방 게임, 음악, 동인 문화에 열중하서, 실제로 ‘다른 세계에서 보카로P대신에 동방 어레인저가 됐다”라고 자주 말하니 겨우 이런 일이되어 기쁩니다 ☆

그리고 조금 더 광범위한 발표를 하지만 이 두 앨범으로 ARM의 정회원으로서 졸업합니다.

2016년에 들어서 그 때부터 많은 소중한 경험이 있고 멋진 친구를 만나고 작곡도 생산도 동인지도 말로만 설명 할 수없는 것도 배웠습니다. 지금도 ARM과 만난 친구가 무엇보다 중요 함께 작업하서 기쁩니다. 그러나 2016년부터 삶의 환경이 너무 달르서 자신의 일정으로 이제 ARM의 수요를 만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로 ‘Dawn’이 ‘졸업 노래’이다고 생각하서 작곡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마지막’ 이란 생각이 아니고 한낱 ‘정회원’로서의 활동의 종료뿐입니다. 이전 만큼 아니더라도 번역, 경영, 하위 프로젝트, 작곡 도움을 나오고 계속할 겁니다. 그래서 서클에서 헤어지지 않고 그냥 다른 멤버하고 말하서 앞으로 조금 더 지원 역할 될 것이 좋다고 결정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저도 ARM도 지원 해주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