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의 세계에 환영해요

2018년의 민나노 UTAU에서 배포한 UTAU 10주년 기념 앨범 《Decagon》의 수록곡입니다. (아직 디지털판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 곡 안에 여러가지 생각이 있었어요 … UTAU 10주년에 만든 곡이때문에, 2009년에 UTAU를 만난 시절의 감정과 감상으로 곡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목의 ‘삼색’은 데포코와 테토와 모모의 보라색과 빨간색과 분홍색 (기획중의 처음 앨범의 테마와 관련) 그렇지만 본래 제목의 전부는 그때 초보자로서 재가 본 UTAU의 새로운 이상한 ‘세계’입니다.

가상 언어로 노래를 만든덜 때문에이 그렇고 보일 수 있지만 실은 이번 가사는 전부 의미없는 스캣입니다 。(*^▽^*)ゞ 말보다 ‘소리’와 ‘마음’을 심중하고 ‘살아 있는’곡을 만들면서 보컬 이펙트를 만들어 놀이처럼 다양한 일을 넣었습니다. 그렇지 작곡 중에서 생각하지 않았지만 ‘언어에 상관없이’라는 것은 어떻게든 어울려 버렸습니다…이 시대에 쉽게 잊을 수있지만 그때 영어를 말은 사람에 정말 힘들었어요 ㅋ 하지만 그래도 모두가 노력한 것은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13년에도 민나노 UTAU에 참여하고 실험적인 곡을 만들었어서 그 때부터 작곡으로서 성장 했으면 행복함니다 ( ´ ▽ ` ) 실은 Myriad라는 서클은 원래 《United Together Around UTAU》의 제작에서 태어 났기 때문에 또 참가할 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마스터링은 GHPZ님 이고 일러스트는 遠影(토카게)님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Posted in 음악, UT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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