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Y1과 VY2

기분 전환으로 신곡과 관계없는 일이라도 더 블로그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어서 당분간 이달의 VY의 일을 위해 조금 말하고 싶어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보컬로이드에 관해서 전반적으로 ‘우리 아이’ 같은 일을 말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자신의 이미지가 있더라도 작곡 할 때 너무 생각 하지 않아서 절대로 관계있다고 생각시키고 싶지 않습니다…대체로 다른 사람이 직접 저의 음악을 해석하갈 바라지만, 원래 캐릭터없는 VY들의 경우 반대로 재 묘사를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의 묘사를 별로 안 좋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 ´ ▽ ` ) 재미 있어고 생각 할뿐입니다. 그래서 일년 전에 그린 디자인 보충을 다시 그렸습니다. (그림에 아직 갈 길이 멀으니 조금 흉물스러운 이얼 수 있어서 죄송합니다…)

개념은 쓰쿠모가미같에 ‘본체’는 패키지의 것 이고, 캐릭터는 ‘인간의 모습이되면’라는 이미지입니다.

VY1V4입니다. 제가 그리는 방법으로 보는 것이 조금 어렵을 수 있지만 20대 여자에게 보여 주었고 싶습니다.

잘 보면 이 헤어스타일은 별로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VY1V4의 패키지 일러스트는 전통적인 측면도 현대적인 측면도 있은 느낌에서 그런 이미지를 보여 싶었습니다. 패키지 일러스트 같에 비녀도 별로 현실적으로 보일지 않기 때문에 간단 그대로 남아 있었지만 조금 기운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경은 자신의 선호입니다. 처음으로 안경 없이 그렸지만 씌우자마자 또 벗길 수 없었습니다…( ´ ▽ ` ) 쓰쿠모가미는 원래 안경을 쓸 필요가 없으니 어쩌면 가짜다고 생각합니다…

VY2V3의 디자인 VY1V4보다 간단하고 여러 번 변화 해보고 싶더라도 더 복잡한 것에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VY2V4가 나오ㅁ

전체적으로 VY1과 별로 다르지 않지만 역시 남자를 그리지 못했습니다 _(:3」∠)_

다만 생각이 재미있는 것만 이 둘을 함께하면 어쩐지 딴죽걸기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VY1의 목소리는 밝고 강하고 때때로 (특히 V4에서) 애새끼 같은 곳이 있고, VY2는 더 솔직한 느낌입니다… 그러나 마음속의 이미지뿐 입니다 ( ´ ▽ ` )


조금 탈선 이지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VY1과 2는 저의 첫 보컬로이 이고 마음에서 소중히 하지만 최근 별로 싶은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2014년 정도 일본어를 아직 못하기 때문에 일본어로 가사를 쓰는 것에 이제 안심 못해, VY1 또는 VY2를 사용하면 인공어 밖에 없었습니다…최근 잘되기 위해 결국 만족하지 못하면 영어에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MEIKO와 KAITO으로 다시 일본어 가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그 둘도…

어쨌든 앞으로 더 사용하고 싶으니 시간 또는 기회가 있으면 노력하겠습니다.

무사의 조각

KAITO 12주년 축하해! 이 극을 3번째 (마지막)의 ABCD Project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참가할 수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년 다른 일을하고 싶다고 생각하서, 어쩐지 이렇게 된 것 같아요…아쉬워 하는 곡 → 편안한 곡 → 우울한 곡 이라든지, V3 일본어 → V3 영어 → V1 라든지… 가상 언어 → 영어 → 일본어 든가. 응, 사실 모국어가 아닌 것보다 영어만큼 예쁜 말에 잘 못하서 일본어로 가사를 쓰는 것은 왠지 도전입니다…너무 노골적 일지도 모르지만 생각을 전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 ▽ ` )

결국 오래전부터 이런 곡을 만들고 싶었 기 때문 겨우 할 수있어 기쁩니다.

쭉 전부터 セン(센)님의 그림을 존경하고, 이 곡에 일러스트를 받아들어서 정말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m(_ _)m 그래서 riodemu님이 가사에 문법 실수를 바로 잡어서 감사합니다.

제목의 ‘무사’는 고대 그리스의 작품에서 영감 위해 호소 신화에 자사의 영어 예술가 영감 사람 또는 물건입니다. 영어 의미는 ‘무사’는 단테 알리기 에리의 베아트리체 또는 페트라르카의 라우라 같은  ‘무사’가 정말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수있지만…

어쨌든, 또한 KAITO의 생일에도 ABCD Project에도 참가할 수있어 기쁩니다…나로서는 KAITO는 자신의 작곡에 중요한 동업자 이어서 이곳의 모든의 노력과 사랑을 보눈 것을 좋습니다.

2017년말

2017 년 말이군요! 올해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최근의 일을 생각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 ​​만으로 사이트를 사용할 생각 이었지만 최근 재가 너무 딱딱다고 생각이 들어서, 조금 편안히 이야기 할까라고 생각했습니다 ( ´ ▽ ` )…

올해 각각의 게시물에서 더 자세한 코멘트를 썼기 때문에 다시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정리하면 보컬로이드 노래 6곡 (자작 5곡, 콜라보 1곡)을 내고 겨우 《COSMOCRYSTAL II》의 side 蒼를 출시했습니다. 대체로 많은 것을 만들고 궁극적으로 만족입니다.

미쿠 10주년 탓인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일을 생각해 버렸습니다…내년 봄에 음악을 만들이 시작한 지 정확히 6년간이 됬습니다.

특히 올해,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잊을 수없는 경험이 있고, 자신의 작품과 작곡가 또는 보카로P로 저를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년은…사실 올해 조금 과로하고 있던 때가 있고, 그것으로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지만 내년 이제 좀 느리게하고 싶고, 풀 앨범을 내고 싶기 때문에 내년의 게시물은 올해보다 작도 모르지만 전과 같은 보컬로이드에게 열정으로 계속을 계획입니다. 물론 내년 ABCD Project도 있습니다.

게다가 《COSMOCRYSTAL II》 side 紅는 진행 중고, 보컬로이드 또는 ARM과 관련이 없는 프로젝트도 있기 때문에 기대하십시오.

전체적으로 보통의 버릇 아닌 일을 시도하고 실험하고 싶습니다…그런데 작품을 위해 많은 새로운 소프트 (특히 VST)를 샀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 ▽ ` )

그래, 언제나처럼 하고 싶은 일은 많아도 시간이 부족하군요, 특히 사사로운 일로…그러나 언제나처럼 노력하니, 잘 부탁합니다.

성화 봉송자

예정 탓에 몹시 아슬 아슬 아슬 아슬 아슬 아슬이지만 늦지했습니다. MEIKO 생일 축하해!

일본어를 잘 못해서 ‘당신에게 초롱 꽃속‘후에 일본어로 가사를 쓸 계획이 없었지만 그 노래가 예상보다 좋은 좋은 반응을 받아서 다시 시도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고급 P 상급자용P(上級者向けP)님이 문법 실수를 바로 잡어서 감사합니다.

MEIKO 같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무엇이 ‘MEIKO 같은’ 라고 말하면 아마 각 사람에게 여러가지 의미 있고 자신에게도 여러가지 것을 생각할 수 있지만, 저에게 MEIKO의 기본 이미지를 노래에 넣었습니다. 그것은 뭐 라고 들으면…노래로 전해지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한고 꾸준한 이미지의 MEIKO를 보여주기 위해 drooliedoan님에게 그림을 부탁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담 이지만 최근 주요 DAW는 Cubase로 바꿨습니다. 익숙해지고 있지만 앞으로 더 좋은 작업 과정으로 작곡의 퀄리티가 올라가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MEIKO V1을 메인으로서 사용하는 것이 처음이어서, 여러가지 일을 시작 하는 것입니다.

12월말까지 또 낼 수 있는 것 같지 않기 때문에 아마 2017년에게 아마 마지막 보카로 노래다고 생각합니다. 2월에 KAITO생일에서 다시 만나요!

끝나기 전 순간

처음부터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최근 많은 ‘후회’에 대한 곡을 써는 것 같압니다…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없어 라고.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라고.

이것은 “그 생각을 알고 그 생각을 끝낸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변경되지 않은 VSQx와 MIDI를 배포합니다. 최근에 너무 쑥스러워 하고 (특히 영어라면) 이렇게 다 보여주지 못했지만, 결국 사람을 도와 주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누군가 보고 “이 사람은 뭐해?”을 생각 버린지만…

그런데 저음 보컬로이드로 만든 듀엣입니다. MEIKO언니는 G♯5까지 노래합니다. MEIKO언니 잘 했어.

일러스트는 오래 전부터 합작하고 싶었은 Yen-Mi님에서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없는 마지막 춤

MIRIAM의 13주년 앨범 《The Lady and the Silver Circle》에 수록되고, Myriad 서클과 만든 곡입니다. MIRIAM 13주년 축하합니다!

저는 작곡하고 가사를 쓰고, 서클의 멤버 Xue님가 어레인지하고, 일러스트레이터 Lone님가 그림을 그려했습니다.

주제는 ‘버린 사람’입니다. 가사의 줄거리는 상당히 명백하게 되었어 그 위에 이야기가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어쨌든, 잘 부탁합니다.

남아있는 기억

VY2 6주년 축하합니다!

사실 2년쯤 동안 만든 곡이지만, 너무 야단법석하고 결국 처음부터 만들기로 작정하고 이것은 소산입니다. 주제는 “요즘은 없은 일을 반복해서 생각해”입니다.

그림의 VY2는 제 디자인에 두고 있습니다 (서툰 낙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의상 디자인 ‘달의 자손’의 ctrlkun님에 요청을 했습니다.

스토리 텔러와 로어 리더 같은 주제 “비추는 빛을 지원하는 세력”입니다. 라오 리더씨도 있습니다. 처음 원안은 스토리와 설정이 있었지만 결국 더 애매하게되는 것이 좋다고 결정하서 별빛의 박무와 다른 곡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어차피 관계가 있는지…스스로 뜻대로 결정하세요.

일러스트는 oxymoroff님에 부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초롱 꽃속

주제는 “제가 다 받고 아무것도 들 수 없은 사람에게”입니다.

모종의 이유로 오랜만에 일본어로 가사를 썼습니다. 영어와 같은 정도로 쓸 수없더라도 단어의 감정이 전달 되면 기쁩니다.

KAITO의 V1을 사용하는 것은 처음어서 지금부터 조교, 믹스, 마스터링 방법을 더 연습할 거 있습니다.

일러스트를 그리고 V1 사용법에 조금 도와주는 것은 hyoujisama(Winter/ふゆき)님, 가사의 문법 실수를 바로 잡은 것은 Winter님, Aaron님, Geiky님, 모모카레(ももかれ)님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상인과 먼 마을

어쨌든 누구나 자주있는 일이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같은 새로운 장소 또는 새로운 공동체와 같은 것을 찾고 단시간만에 지낸을 계획하지만 너무 편안해서 몸이 떠나더라도 마음이 남고있다고…

실제로 가사에 상세한 이야기를 생각했지만 (가사에 모두 넣을수없으니 애석하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가지의 작은 언급이 아직도 남아있다) 결국에 이것은 전달하고 싶었은 주된 테마입니다. 이야기 후에…보통의 인생으로 먼 추억만 그대로 갑니까? 받아들일 수없다고 결정하고 생활 방식을 깨고 빨리 돌아옵니까? 아니면 잊지 않고 항상 마음에 가지고 언젠가 돌아올 위해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까…? 여러분 스스로 무엇이 옳다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제는 “사랑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랑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니코니코 동화판 에 RelixirVII님에 자막의 번역을 부탁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와사비(山葵)님입니다. 결국에 그 노래에 보통보다 의욕이 되었으니 많은 사람에게 부탁했어서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