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CALOID PARADISE 번외편, 아틀리에 페스, Faraway Asterism 대해

오래 전부터 계획이지만, 2019년 5월 19일 나고야 국제 회의장에서, 직접 VOCALOID PARADISE 번외편(ボーパラ番外編)에 참여할 겁니다.

예. 미국사람인데. 일본의 이벤트인데. 그래서 오래 전부터 계획…

코미케 라든 M3라든 이벤트가 존재 하지 않은 서양에서 작곡가로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은 비현실적 입니다. 애니메이션 컨벤션에 ‘아티스트 앨리’이 있지만 어떤 상품 밖에 팔리지 수 없어요. “MEIKO와 KAITO로 보카로 민족 화가 노래를 만들은” 저이면 팔리는 물건이 없습니다….기본적으로 특히 서양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니지만 이벤트에 신청하면 한장도 팔 수 없어서 창피 될 수 있습니다…

보파라 번외편은 카이파라도 메이파라도 있고, 올해 카이메이파라도 있고, 제가 만든 것에 관심이 될 사람에게 전달 될 수 있고… 게다가 다른 제작자와 팬들을 만날 가능성도 있고…직접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 이더라도 이벤트에 배포 하는 물건에 참여하는 것이 있어서 상당히 단계를 알다고 생각있습니다. 단지 일본에 여행 하는 각오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너무 무모한 성격 이어서 이렇게 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일본어에 능숙 아니고, 그보다 일본어로 ‘말하는’데 못하서 성가신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 위해 Lystrialle의 1st 풀 앨범 준비중입니다. 이상 해외 MEIKO 컴피레이션 앨범 《Dark Chocolate and Maraschino Cherry》도 배포 할 예정입니다. Kickstarter를 놓친 분들에게 좋은 기회다고 생각합니다 (특전 없음에도). 그리고 저 같이 가는 것은 KAITO에 중심하는 상품을 가져 가는 hyoujisama님입니다. 기대하십시오 (*^▽^*)

게다가. 저는 아틀리에 메인 해외 동인 서클 Faraway Asterism의 회원이 되었습니다. 아틀리에 시리즈 (특히 음악)은 오래전부터 저에게 중요합니다. 2015년말에 “아샤의 아틀리에”를 클리어하고 완전히 반하서 이후에 게시 하는 곡 “anoi isál yu mlál”이 그 게임의 음악의 영향을 받았스니다…그렇지만 저는 그림에 약한 이어서 작곡가로 좋은 2차 창작을 만드는 기회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겨우 서클같이 협력하고 뭔가를 만들 수있어서 기쁩니다.

Faraway Asterism의 첫 작품은 해외 아틀리에 팬이 만드는 물건을 모으고 아틀리에 시리즈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책입니다. 물론 저도 참여합니다 (자세한 세목은 아직 비밀입니다). 2019년 5월 26일에 써클의 지도자 Fiora님과 Miri님이 아틀리에 페스(アトリエフェス)에서 배포할 겁니다. 저는 Fiora님과 Miri님에 이벤트 참여를 일임할 작정 이지만 설마 올해 보파라 번외편와 아토페스는 같은 달이니 물론 방문자로 갈 겁니다. 그리고 그 외에 제가 다른 물건을 배포 할 가능성이 있습지다…(그렇지만 자세한 내용은 아직 비밀입니다.)

이벤트에 가실 분은 기대하십시오! 그리고 이벤트에 갈 수 없더라도 이벤트 후 해외로 배포 할 예정 이니 좋으면 꼭 지지하십시오! 결국 저는 좋아하시 만큼 일본에 여행 할 수없는 미국사람 이어서 다시 일본의 이벤트에 갈 수 없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서양의 크리에이터 이는 것은 저의 자존심 이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이 이벤트 후에 해외에 중심하고 서양에서 음악이 팔리는 이벤트를 지원하고 자신의 음악을 미국 밖에 보내는 계속 하고 싶습니다. 음악 및 기타 예술은 국경을 넘어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노력 할 거니,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