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쿠 10주년

글쎄, 자신은 미쿠 사용자 아니어서 정말 이런 일을 이야기 하는 괜찮하는지 잘 모르겠지만…저는 보컬로이드P 이더라도, 팬이라 저도 미쿠를 사랑합니다. 그보다는 ‘하츠네 미쿠’자신은 저에게 캐릭터와 목소리보다 많은 의미가 있어서 자세히 말할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도 이야기가있을 것 같습니다.

10년구나.

그 때의 사건이 너무 빨라서 어떻게 보컬로이드의 세계에 이끌려 가는 걸 기억하기 굉장히 어렵지만 적어도 조금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니코니코 동화의 문화를 사랑하는 두 친구가 있고, 애니메 ‘러키☆스타’의 OVA에 히이라기 카가미의 코스프레로 처음 미쿠의 모습을 보았다. 여러 곡의 이름을 듣고 가끔 인터넷에서 조사했습니다. 결국 2009년의 여름에 무슨 일이 어떤 식 으로든 완전히 심취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나는 무언가 관심이 다 때 즉시 전부 알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보컬로이드에 ‘조사’는…일이 너무 많아서 뭔가 블랙홀 같은 것입니다. 해외 wiki에서 시간을 보내고 점점 동영상을 보고, 그 때 일본어에서 약해도 자신의 니코니코 동화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때 물론 미국의 팝 이외의 장르를 알고 있었지만, 의식적으로 많이 조사 할지 않았어 모든 익숙지 않은 낯선 것 같았습니다. 머리가 ‘장르’라고 알아차리지 못하고 즉시 민족 음악에 심취하는 것이 않아서, 그 음악은 뭐라고 별로 몰라서 보카란에서 “멋진 판타지 분위기”의 예쁜 노래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제대로 이름으로 부르고, 그 음악이 “만질 수 있은 것”의 존재라고 인식하고 목표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가 이런 일을 만들고 싶다고 깨달아는 세계를 만든 많은 보카로 P를 존경합니다. 게다가 그 일을 한데 모인 진짜 물건에 이룰 앨범 《VOCALOID 민족조곡집》(VOCALOID民族調曲集)한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도 저에게 소중한 물건입니다.

2009년에 농담으로 음악을 만들려고 한번 하자고 생각하고 즉시 “설마~”라고 생각했습니다. DTM에 대한 아무것도 모르고 ‘보카로P’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면 “대단한 일이 할수있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8년 동안 많은 일이있어 지금도 믿을 수 없습니다. 제가 작업 한 우타우 근처는 “오리지널 만들기”의 고민을 지우고, 해외 작곡가의 장면이 탄생했습니다. (있다면 언젠가 그런 일을 더 자세히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다행입니다. 정말로.

모두를 기쁘게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대로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을하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만난 사람하고 이런 짧은 포스트로 요약할 수 없는 경험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끝나기 전 순간

처음부터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최근 많은 ‘후회’에 대한 곡을 써는 것 같압니다…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없어 라고.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라고.

이것은 “그 생각을 알고 그 생각을 끝낸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변경되지 않은 VSQx와 MIDI를 배포합니다. 최근에 너무 쑥스러워 하고 (특히 영어라면) 이렇게 다 보여주지 못했지만, 결국 사람을 도와 주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누군가 보고 “이 사람은 뭐해?”을 생각 버린지만…

그런데 저음 보컬로이드로 만든 듀엣입니다. MEIKO언니는 G♯5까지 노래합니다. MEIKO언니 잘 했어.

일러스트는 오래 전부터 합작하고 싶었은 Yen-Mi님에서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허나에 관해서

정말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포기하고 의무적으로 링크를 유지하는 인상을 주려고 안하려고 분명히 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 2월부터 하나를 갱신한 적이 없기 때문에 페이지에 빈자리가 있고, 우타우 커뮤니티의 필요하는 것은 그때부터 상당히 변했습니다.

그 기준을 충족하고 싶지만, 지금 전보다 시간과 개발할 수있는 상황이 별로 없습니다. 이 생활 상태에서 우타우에 알맞은 녹음은 정리한산뜻하게 지속적으로 하기 좀 어렵습지다. 2013년에 질가 높아지도록 노력하고, 지금 이 상태에서 같은 수준에 맞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활 상태는 항상 변하고 있고 무슨 일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할 수 없다고 안 말하지만, 가까운 장래에 갱신할 수 있지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이 녹음을 빨리 설정하고 배포할 수있지만, 2013년의 발표에 비해 확실히 질이 용인할 수 없는 곳이 될 겁니다.

생활 상태는 항상 변하고 있고 무슨 일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할 수 없다고 안 말하지만, 가까운 장래에 갱신할 수 있지가 않습니다. 당분간 약간 구식이 되더라도 2013년대 큰 업데이트 덕분에 하나는 좋은 곳에 있다고 생각하서 할 수있는한 기술 지원하고 배포를 계속하고 벼릅니다.

하나와 제 활동을 지금까지와 이제부터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없는 마지막 춤

MIRIAM의 13주년 앨범 《The Lady and the Silver Circle》에 수록되고, Myriad 서클과 만든 곡입니다. MIRIAM 13주년 축하합니다!

저는 작곡하고 가사를 쓰고, 서클의 멤버 Xue님가 어레인지하고, 일러스트레이터 Lone님가 그림을 그려했습니다.

주제는 ‘버린 사람’입니다. 가사의 줄거리는 상당히 명백하게 되었어 그 위에 이야기가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어쨌든, 잘 부탁합니다.

남아있는 기억

VY2 6주년 축하합니다!

사실 2년쯤 동안 만든 곡이지만, 너무 야단법석하고 결국 처음부터 만들기로 작정하고 이것은 소산입니다. 주제는 “요즘은 없은 일을 반복해서 생각해”입니다.

그림의 VY2는 제 디자인에 두고 있습니다 (서툰 낙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의상 디자인 ‘달의 자손’의 ctrlkun님에 요청을 했습니다.

스토리 텔러와 로어 리더 같은 주제 “비추는 빛을 지원하는 세력”입니다. 라오 리더씨도 있습니다. 처음 원안은 스토리와 설정이 있었지만 결국 더 애매하게되는 것이 좋다고 결정하서 별빛의 박무와 다른 곡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어차피 관계가 있는지…스스로 뜻대로 결정하세요.

일러스트는 oxymoroff님에 부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COSMOCRYSTAL II – clalliss re leat, maya re pat – 奏響濫色

ARM (A Reyvateil’s Melody)의 알토 네 리코 시리즈 2 차 창작 앨범 《COSMOCRYSTAL II – clalliss re leat, maya re pat》의 상반기는 마침내 출시합니다!

두 노래의 작곡에 참가했습니다.

2. solfaura.EXFLOW_cls.PROTECTION::LYRNYA=ERPHY/.
7. FLOW_COMMUNUS/. -bars, bawaf HYMMNOS-

M3-2017 봄 (2017년 4월 30일), 도쿄 유통 센터, ク-33z에 배포합니다. 우편주문은 BOOTH (일본) 또는 Isukado(해외)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COSMOCRYSTAL II》의 이른바 ‘side 蒼’아서 올해 중에 출시 예정 반대쪽의 ‘side 紅’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면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합니다!

당신에게 초롱 꽃속

주제는 “제가 다 받고 아무것도 들 수 없은 사람에게”입니다.

모종의 이유로 오랜만에 일본어로 가사를 썼습니다. 영어와 같은 정도로 쓸 수없더라도 단어의 감정이 전달 되면 기쁩니다.

KAITO의 V1을 사용하는 것은 처음어서 지금부터 조교, 믹스, 마스터링 방법을 더 연습할 거 있습니다.

일러스트를 그리고 V1 사용법에 조금 도와주는 것은 hyoujisama(Winter/ふゆき)님, 가사의 문법 실수를 바로 잡은 것은 Winter님, Aaron님, Geiky님, 모모카레(ももかれ)님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상인과 먼 마을

어쨌든 누구나 자주있는 일이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같은 새로운 장소 또는 새로운 공동체와 같은 것을 찾고 단시간만에 지낸을 계획하지만 너무 편안해서 몸이 떠나더라도 마음이 남고있다고…

실제로 가사에 상세한 이야기를 생각했지만 (가사에 모두 넣을수없으니 애석하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가지의 작은 언급이 아직도 남아있다) 결국에 이것은 전달하고 싶었은 주된 테마입니다. 이야기 후에…보통의 인생으로 먼 추억만 그대로 갑니까? 받아들일 수없다고 결정하고 생활 방식을 깨고 빨리 돌아옵니까? 아니면 잊지 않고 항상 마음에 가지고 언젠가 돌아올 위해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까…? 여러분 스스로 무엇이 옳다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제는 “사랑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랑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니코니코 동화판 에 RelixirVII님에 자막의 번역을 부탁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와사비(山葵)님입니다. 결국에 그 노래에 보통보다 의욕이 되었으니 많은 사람에게 부탁했어서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