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eon, 그리고 다른 이야기

기본적으로 자신의 음악은 모든 사람한테 주고싶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최근 더 말하는 것이 좋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기도 고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석은 듣는 사람에 맡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너무 말하면 해석을 제한 해 버린다 걱정하고, 그 이상 ‘자신이 만든 방법을 보이다’하고 “자신을 너무 드러내다’라고 균형이 있습니다. 진행중인 것이나 개인적인 데이터 (보컬로 VSQx 라든지)를 배포 본적 있지만 보통 누구나 받을 정도 배포하면 그다지 안심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반대로 자신을 가두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흥미로운 것이나 누군가를 도와 줄 것을 주고 싶고, 지금까지 다른 사람의 도와 주고 영감을 받은 저도 다른 사람을 도와 주는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Patreon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완벽한 해결 아니지만 적어도 조금 걱정을 만족하다고 생각하니 관심이 있다면 보십시오.

중심은 아마 조교 한 VSQx 같은 보통 배포하지 않는 것이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저지해요~”라는 생조금도 없어서 지금까지 배포하는 것(보컬 가이드 이나 MR라든지)은 언제나 처럼 무료 배포를 계속합니다.

그렇지 더 제가 만드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특히 블로그로. 항상 세개 국어로 쓰는 것은 조금 어렵지만 노력할겠습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