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agon》 유통 대해

이전 발표대로 Myriad 서클의 멤버로 UTAU 10주년 기념 앨범 《Decagon》에 참가합니다. 5곡 “Welcome to the Tricolor World”(삼색의 세계로 오세요)을 만들었습니다.

2018년 4월 8일 민나노 UTAU, 서클 “ふしぎって何色なの?”(부스 번호 D17)에 배포합니다. 게다가 Bandcamp으로 디지털과 한정 판매 CD 예약을 받습니다.

관심이 있으면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원컨대 앞으로 UTAU가 오랫동안 번성 하기를 ( ´ ▽ ` )

VY1과 VY2

기분 전환으로 신곡과 관계없는 일이라도 더 블로그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어서 당분간 이달의 VY의 일을 위해 조금 말하고 싶어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보컬로이드에 관해서 전반적으로 ‘우리 아이’ 같은 일을 말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자신의 이미지가 있더라도 작곡 할 때 너무 생각 하지 않아서 절대로 관계있다고 생각시키고 싶지 않습니다…대체로 다른 사람이 직접 저의 음악을 해석하갈 바라지만, 원래 캐릭터없는 VY들의 경우 반대로 재 묘사를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의 묘사를 별로 안 좋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 ´ ▽ ` ) 재미 있어고 생각 할뿐입니다. 그래서 일년 전에 그린 디자인 보충을 다시 그렸습니다. (그림에 아직 갈 길이 멀으니 조금 흉물스러운 이얼 수 있어서 죄송합니다…)

개념은 쓰쿠모가미같에 ‘본체’는 패키지의 것 이고, 캐릭터는 ‘인간의 모습이되면’라는 이미지입니다.

VY1V4입니다. 제가 그리는 방법으로 보는 것이 조금 어렵을 수 있지만 20대 여자에게 보여 주었고 싶습니다.

잘 보면 이 헤어스타일은 별로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VY1V4의 패키지 일러스트는 전통적인 측면도 현대적인 측면도 있은 느낌에서 그런 이미지를 보여 싶었습니다. 패키지 일러스트 같에 비녀도 별로 현실적으로 보일지 않기 때문에 간단 그대로 남아 있었지만 조금 기운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경은 자신의 선호입니다. 처음으로 안경 없이 그렸지만 씌우자마자 또 벗길 수 없었습니다…( ´ ▽ ` ) 쓰쿠모가미는 원래 안경을 쓸 필요가 없으니 어쩌면 가짜다고 생각합니다…

VY2V3의 디자인 VY1V4보다 간단하고 여러 번 변화 해보고 싶더라도 더 복잡한 것에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VY2V4가 나오ㅁ

전체적으로 VY1과 별로 다르지 않지만 역시 남자를 그리지 못했습니다 _(:3」∠)_

다만 생각이 재미있는 것만 이 둘을 함께하면 어쩐지 딴죽걸기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VY1의 목소리는 밝고 강하고 때때로 (특히 V4에서) 애새끼 같은 곳이 있고, VY2는 더 솔직한 느낌입니다… 그러나 마음속의 이미지뿐 입니다 ( ´ ▽ ` )


조금 탈선 이지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VY1과 2는 저의 첫 보컬로이 이고 마음에서 소중히 하지만 최근 별로 싶은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2014년 정도 일본어를 아직 못하기 때문에 일본어로 가사를 쓰는 것에 이제 안심 못해, VY1 또는 VY2를 사용하면 인공어 밖에 없었습니다…최근 잘되기 위해 결국 만족하지 못하면 영어에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MEIKO와 KAITO으로 다시 일본어 가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그 둘도…

어쨌든 앞으로 더 사용하고 싶으니 시간 또는 기회가 있으면 노력하겠습니다.

Decagon

동인 서클 ‘Myriad’의 교인으로서 UTAU 10주년 기념 앨범 《Decagon》에 참가합니다! 2018년의 민나노 UTAU에서 배포 하는 예정입니다.

이벤트에 가까워지면 더 정보를 알려줄 겁니다. 잘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