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기 전 순간

처음부터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최근 많은 ‘후회’에 대한 곡을 써는 것 같압니다…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없어 라고.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라고.

이것은 “그 생각을 알고 그 생각을 끝낸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변경되지 않은 VSQx와 MIDI를 배포합니다. 최근에 너무 쑥스러워 하고 (특히 영어라면) 이렇게 다 보여주지 못했지만, 결국 사람을 도와 주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누군가 보고 “이 사람은 뭐해?”을 생각 버린지만…

그런데 저음 보컬로이드로 만든 듀엣입니다. MEIKO언니는 G♯5까지 노래합니다. MEIKO언니 잘 했어.

일러스트는 오래 전부터 합작하고 싶었은 Yen-Mi님에서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허나에 관해서

정말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포기하고 의무적으로 링크를 유지하는 인상을 주려고 안하려고 분명히 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 2월부터 하나를 갱신한 적이 없기 때문에 페이지에 빈자리가 있고, 우타우 커뮤니티의 필요하는 것은 그때부터 상당히 변했습니다.

그 기준을 충족하고 싶지만, 지금 전보다 시간과 개발할 수있는 상황이 별로 없습니다. 이 생활 상태에서 우타우에 알맞은 녹음은 정리한산뜻하게 지속적으로 하기 좀 어렵습지다. 2013년에 질가 높아지도록 노력하고, 지금 이 상태에서 같은 수준에 맞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활 상태는 항상 변하고 있고 무슨 일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할 수 없다고 안 말하지만, 가까운 장래에 갱신할 수 있지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이 녹음을 빨리 설정하고 배포할 수있지만, 2013년의 발표에 비해 확실히 질이 용인할 수 없는 곳이 될 겁니다.

생활 상태는 항상 변하고 있고 무슨 일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할 수 없다고 안 말하지만, 가까운 장래에 갱신할 수 있지가 않습니다. 당분간 약간 구식이 되더라도 2013년대 큰 업데이트 덕분에 하나는 좋은 곳에 있다고 생각하서 할 수있는한 기술 지원하고 배포를 계속하고 벼릅니다.

하나와 제 활동을 지금까지와 이제부터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