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과 먼 마을

어쨌든 누구나 자주있는 일이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같은 새로운 장소 또는 새로운 공동체와 같은 것을 찾고 단시간만에 지낸을 계획하지만 너무 편안해서 몸이 떠나더라도 마음이 남고있다고…

실제로 가사에 상세한 이야기를 생각했지만 (가사에 모두 넣을수없으니 애석하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가지의 작은 언급이 아직도 남아있다) 결국에 이것은 전달하고 싶었은 주된 테마입니다. 이야기 후에…보통의 인생으로 먼 추억만 그대로 갑니까? 받아들일 수없다고 결정하고 생활 방식을 깨고 빨리 돌아옵니까? 아니면 잊지 않고 항상 마음에 가지고 언젠가 돌아올 위해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까…? 여러분 스스로 무엇이 옳다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제는 “사랑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랑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니코니코 동화판 에 RelixirVII님에 자막의 번역을 부탁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와사비(山葵)님입니다. 결국에 그 노래에 보통보다 의욕이 되었으니 많은 사람에게 부탁했어서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