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대해 2016년에 돌아 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금년 중에 가장 많은 곡(오리지널 5곡, 리메이크 1곡, 여러 가지의 진행 중에 작품)을 만들으니 더 자세히 설명하는 것은 좋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이 긴 이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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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의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Winter(ふゆき)님의 《ABCD: A Birthday CD》 KAITO 앨범 (내년도 참가합니다!), 그리고 ARM (A Reyvateil’s Melody) 서클같이 ‘알 토네리코’ 시리즈의 2차 창작 앨범 《COSMOCRYSTAL II: clalliss re leat , maya re pat》입니다. ABCD에 관해서 프로젝트와 금년 중에 Winter님의 도움과 격려 덕분에 이렇게 많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요.《COSMOCRYSTAL II》에 관해서 ‘알 토네리코’ 시리즈와 세계관은 오랫동안 사랑하서 평상시의 범위 밖에 것을 만들수있는 것이 행복합니다.

그리고 첫 EP 《Spring Festival》(봄의 축제)을 배포합니다. 관심이 있으면 보세요.

Crispy-6usiness님이 ‘anoi isál yu mlál’을 위해 그리는 KAITO의 디자인에 만족하서 완전한 옷과 보완적인 MEIKO를 요청을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Crispy님께 감사합니다.

이 두사람은 조금 설정이 있습니다. 실제

  • KAITO: ‘스토리 텔러’ (이야기의 공연자) 청중을 접대하고 만족해야 한 사람. 진실한 이야기를 반영하지 않을 수 있지만 관객를 닿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MEIKO: ‘로어 리더’ (세계관의 독자) 현실에 이야기를 연결해야 한 사람. 비관보다 “그러나 이것은 세계의 상태다”같은 의미.

물론 제가 KAITO와 MEIKO로 만드는 작품은 그 설정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지만 사용하는 작품은 배우와 배우 사이에 세부 양식이 변할수 있고, 그 때문에 이야기만큼 중요하는 배우 같은 민속극 연극의 이미지를 묘사하고 싶습니다. 더 상세한 설정이 있지만 이제 여기까지 중단해요.

《Spring Festival》에서 어떤 노래들은 연관되어 있지만, 다른 노래가 없으면 하나의 노래가 불완전한 것을 암시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 그다지 ‘시리즈’라고 하고 싶지 않입니다. 따로 완성이라고 봐도 괜찮고 더 큰 것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할수있는 것에 목표합니다. 두 마리의 토끼를 쫓는지도 모르지만…그렇게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그리고 제한적으로 일본어를 할 줄 알기 때문에 니코니코 동화에 올리는 동영상을 자막을 시도했습니다. 영어와 같은 정도로 말할수 없기 때문에 아마도 많은 실수가 있지만 없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에 CreCrew가 서비스 종료할 때부터 한국 사이트에 올리는 적이 없지만 Ateli를 바라고 있고 내년 시도 하겠습니다. 유감스럽지만 다른 언어는 전혀 형편없기 때문에 그것만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anoi isál yu mlál (그대와 나의 손)

(니코니코 동화)

읽은 법은 ‘아노이 아살 유 음랄’ 같은 것입니다.

앞에 언급한 ABCD Project의 A입니다. 지금 쓸때 만들은 국 중에서 YouTube도 니코니코 동화도 가장 많은 조회수 있읍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올리는 날짜은 2월 14일(밸런타인 데이)에서 주제는  ‘사랑 노래’입니다. 묘사하고 싶은 주제는 “닿지 않는 사람을 봐는 것의 우울, 그리고 닿으려고 노력해”입니다. 줄거리보다 감정을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에 따라 부르기가 쉬운 주된 멜로디 라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다른 부분보다 첫 기타 악구를 만들은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ㅋㅋ. 그런데 그 시간 동안 《아샤의 아틀리에 ~황혼 대지의 연금술사~》을 하고있기 때문에 OST의 영향을 받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조금 나쁜 사항이 있습니다…어떤 친구가 IV-V-vi 코드 진행은 진부한다고 불평하고, 나는 ‘그러면 이것은 뭐’라는 장난을 하고싶었습니다. 그 코드만 있는 재미있는 곡을 만들 할수있 것을 입증하려고 이것저것을 조정했지만…직접 성공했는지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경험으로 많은 일을 배웠으니 왠지 대신 장난 되는 사람은 저이는 것 같은 생각이 들있읍지다…Winter님께 내 이기적인  프로젝트를 오염해서 미안해요 m(_ _)m.

이전의 작품과 같은 인공어로 가사를 만들었습니다. 문법은 상당히 간단하니 자막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지만 온라인 판은 가사에 실수가 있어서 《Spring Festival》에서 수정했습니다. 진실로 죄송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Crispy님에 KAITO 디자인(스토리 텔러)과 일러스트를 부탁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Blossom (꽃)

(니코니코 동화)

저와 Myriad의 동료들 Xue님(기타, 드럼)과 DoNotCrossP님(일러스트)의 합작입니다. 주제는 “이제 없는 사람에 대해 후회하고, 다른 일을 했으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입니다. 상상에 맡기고 싶기으니 가사를 상세히 설명하고 싶지 않지만, 조금 힌트…브릿지를 잘 들어십시오.

Ruby의 배포 전에 노래를 만들고 있었으니 여러 가수를 시험해 봤지만, 결국 역시 Ruby는 가장 적절한 이고 생각하고 노래의 질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보컬로이드으로 영어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Eloiyen

(니코니코 동화)

읽는 법은 ‘엘로이옌’ 같은 것입니다.

2013년의 ‘Elieiya‘의 속편 이지만 ‘속편’보다 같은 이야기에 또 하나 관점입니다. 같은 동화의 분위기를 만들으려고 같은 주된 악기(코라)를 사용했는데 특유한 것도 들어갔습니다.

니코니코 동화 버전을 자막하지 않은 것(그리고 한국어로 해본 적이 없은 적)을 후회하니, 너무 자세히 설명하고 십지 않지만 조금 시나리오를 설명합니다.

  • ‘Elieiya’과 ‘Eloiyen’은 여자과 남자의 이름 (제목은 노래의 주인공이 아니라 주제)
  • 태어날 때부터 중매 결혼하기로 약혼하고, 남자는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문제없이 결혼 할수 있더라도, 상애하지 않으면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수줍음이 많아서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할수 없고 모호한 말만이 나오고, 여자는 좀 멍청한 아서 액면대로 받아들이다 (‘Elieiya’)
  • 마침내 용기를 내고 연례 봄의 축제에 말로 할수 없는 것을 노래로 전달하다
  • 그 이유로 남자는 하루 종일 바빠고, 게다가 여자가 그를 볼 수없는 날이 그때까지 존재하지 않았으니, 그 사이에 여자는 아주 염려한다. 그는 항상 곁에 있는 것을 당연시하는 것을 깨달고 감정을 받아들이다 (‘Eloiyen’)

물론 제목 《Spring Festival》은 그 봄의 축제에서입니다. 거기에 ‘anoi isál yu mlál’이 있으니 그 축제의 노래 이라고 생각할수있지만,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anoi isál yu mlál’이나 ‘봄에 사랑의 표현‘이나 다른 사람의 노래이나 직접 만든 노래도 적절하는 것을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직접 하고 싶은 대로 셰헤라자드를 원하는 만큼 일에 원하는 만큼 이야기 할게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머리 속에 결혼 이니 여자와 남자는 약 20살입니다…하지만 가사에 없으니 저를 무시하고 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십시오.

그런데 이름 엘리에이야와 엘로이옌은 그림 형제의 요린데와 요링겔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동영상에 안 있지만 로어 리더(MEIKO)의 노래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같이 만들고 싶은 Chim님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깃털 여신 -transcendent-

(니코니코 동화)

‘transcendent’은 ‘인간이 이해할수 없는 것 ‘라는 의미입니다.

2012년의 원작은 첫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이어서 저한테 매우 중요합니다. 그 때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게다가 VY1이 업데이트를 받고, 역시 리어레인지 하고싶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순간 더 근본적으로 변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코러스 외에 멜로디를 모두 변경 하든지, 일렉트로 방식의 레믹스도?! (본래 민족 음악 프로듀서 인데…) 결국 “먼저 지금의 제가 만들면 어떻게한다?”고 계속이 결정하고, 이대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한 일본어와 라틴어 대신 인공어를 사용했습니다. ‘Elieiya’의 새로운 가사와 달리 중요한 것이 변경했습니다. 원래 ‘다리가 땅에 착륙'(足は地を着陸する)고 썼지만 더 잘 생각하고 ‘그녀에게 무게가 위험기 때문에 인류의 것을 전혀 모르는 여신다면, 만질 수 없는 것은 더 좋다’고 결정했습니다. ‘날개없는 깃털’를 놓고 싶어서 거의 단어 하나하나 번역했지만 자막에서 원작의 ‘形’을 ‘姿’에 바로잡었습니다. 같은 음절 이어서 어쩌면 새로운 일본어 판을 만들면…

이 리어레인지 위해 ctrlkun님에 제목의 여신의 디자인을 요청을 했습니다.

원작 때부터 조금 원했은 것(특히 가면)이 있었는대 그거 외엔 ctrl님에게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ctrl님이 자신의 방식으로 만든 것은 감사합니다. 물론 원작도 리어레인지도 노래하는 VY1 께 경의를 표하여 분홍색입니다 ^^.

동영상의 일러스트레이터은 비슷하게 자신의 방식을 들어놓은 Artemi님입니다. 감사합니다.

별빛의 박무

(니코니코 동화)

아마 이렇게 정직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MEIKO의 생일 전에 너무 바빴습니다. 그 때문에 4일 만에 노래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것과 KAITO의 생일의 격차는…! MEIKO언니 미안해, 이보다 더 가치있어! 게다가 예정 때문에 VY1과 VY2 위해 아무것도…) 돌아 보면…더 시간이 있다면 아마 다른 일을 했지만 비교적 잘 됐다고 생각합니다.

주제는 “부분이 근처에 있으면서 닿을 수 없는 것을 찾고”입니다.

영어 노래를 일본어로 자막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좋은 반응이 있었으니 계속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동영상에 들어가는 것을 잊었는데 화음은 KAITO입니다.

앞에 언급한 Crispy님의 디자인(로어 리더)입니다. 일러스트는 디자인에 자신의 방식을 들어놓은 hyoujisama(Winter/ふゆき)님과 IrisFlower에 부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lieiya (영어 판)

읽는 법은 ‘엘리에이야’ 같은 것입니다.

《Spring Festival》을 위해 MEIKO의 ‘Eloiyen’의 보완적으로서 만들었습니다. 원작은 원래 멜로디를 일본어 가사로 만들었지만, 의외로 필요하는 탱탱한 분위기에 영어 가사를 어울리는 것은 특별히 어렵지 않아서 상당히 만족합니다. 이것저것을 변경했고 화음의 VY2를 들어 갔지만 기본적인 노래는 동일합니다.

파뮤 판을 대신하는 것을 생각이 안있습니다. 사실 같은 이야기에 다른 해석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파뮤의 역할 마찬가지로 KAITO는 내레이터(스토리 텔러)로 노래합니다.

마무리

YouTube, 니코니코 동화, Twitter에서 많은 친절한 코멘트를 보내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VY2의 노래를 2016년에 완성하를 약속했지만, 작은 것을 집착에 가린기 때문에 늦었습니다. 내년에 목표로합니다. 그리고 2017년에 발표하지 않은 다른 것이 있어서 고대하십시오. 프로듀서로서 아직 많은 것을 배우야 해서 계속해서 열심히 것입니다.


ピアプロ・キャラクター・ライセンスに基づいてクリプトン・フューチャー・メディア株式会社のキャラクター「MEIKO」と「KAITO」を描いました。

Posted in A Reyvateil's Melody, 일기, 음악, 자료, VOCAL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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